로그인 회원가입
최종편집 2014.04.20 [04:01]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ACTOR
CREATIVE
WHO R YOU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PEOPLE > ACTOR
홍우진 배우, “추리의 매력 이런 건가요?”
연극 '퍼즐', 대본을 붙들고 기억을 찾아서
 
송현지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 연극 '퍼즐'의 홍우진 배우를 대학로 카페에서 만났다.     © 김현진 기자
 
(뉴스컬처=송현지 기자)
사고로 죽음 직전까지 갔던 한 남자가 있다. 어느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은 그는 그러나 지난 2년의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다. 담당 의사는 단기 기억 상실증이라며 위로하지만, 그는 혼란스러워 하면서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으려 한다. 그때, 미스터리한 여인 클레어가 찾아와 그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리지만, 남자는 그녀가 누군지 모른다. 그 후 사이먼에겐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이상한 일이 반복된다. 마지막 기억을 가지고 있는 2000년과 새로운 기억이 시작되는 2002년을 오가며 기억의 조각을 맞춰보려 하지만, 그 조각들은 자꾸만 어긋난다.

여기까지가 연극 ‘퍼즐’의 시놉시스다. 9월 7일부터 아시아 초연으로 대학로에서 공연되는 마이클 쿠니 연극 ‘퍼즐’의 주인공 사이먼을 연기하는 홍우진 배우를 만났다. 반전이 곧 이 작품의 핵심이기 때문에 홍우진은 말을 고를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오히려 그가 던져주는 몇몇 힌트만을 가지고 ‘퍼즐’을 맞추듯 작품의 큰 그림을 유추하는 과정이 꽤나 흥미진진했다.
 
홍우진은 처음부터 작품에 끌렸던 건 아니었다고 했다. 그런데 희곡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아이 인사이드(The I Inside)’를 보고 ‘괜찮다’ 싶었다. “제가 원래 빠릿빠릿하게 받아들이는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제가 이 영화를 매일 보는 이유가 그거예요. 혹시나 놓친 게 있나 싶어서요. 그런데 계속 보니까 계속 보이는 게 있더라고요. 이 작품을 하면서 추리물의 매력을 알게 되었어요.”
 
연습이 순탄치만은 않았다고 고백했다. 다행히 팀워크가 워낙 좋아 배우들끼리 호흡은 잘 맞았다고 했다. 다만, 힘들었던 이유는 짜임새 있게 흘러가는 영화의 장점을 연극이라는 새로운 매체가 따라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 때문이었다. “영화로 표현하기 쉬운 것들이 연극에선 확실히 어렵더라고요. 혹시나 길에서 어긋나고 있지 않나 신경 쓰면서 세심하게 장면을 그려갈 수밖에 없었죠."
 
그래서인지 연극은 영화보다는 좀 더 친절해진 느낌이라고 했다. “마지막에 사이먼의 동기가 확실하게 드러나기 때문이에요. 마치 ‘올드보이’ 만화의 결말보다 영화의 결말이 관객 입장에서 편하게 다가오는 것과 비슷한 경우랄까요.”
 
홍우진 배우는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특이한 캐릭터인 사이먼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고민이 많았다. 특히 기억을 잃었다는 설정이, 그리고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설정이, 연기하는 배우로선 혼란스러울 수밖에. 사이먼의 심리그래프를 그려달라는 부탁에 그는 '의아함-혼란-혼돈-죄책감-절망' 순으로 정리했다.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기억의 퍼즐들을 짜맞춰가야 해요. 처음엔 한 조각 한 조각을 인지하면서 쌓아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연기가 잘 되지 않을 뿐더러 점점 끝으로 갈수록 무거워지는 겁니다. 고민이 많았는데 (민)준호 형(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예술감독)이 ‘어쨌든 실제로 기억을 잃었다 하더라도 그 상황에 솔직하게 반응을 하면 되는 거다’라고 조언을 해줬어요. 이후로는 저도 의식적으로 연기하지 않고 상황이 들어올 때만 솔직하게 반응했어요. 그랬더니 깔끔해지고 편해지더라고요.”
 
즉, ‘더 연기하려는’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 노력했다. “사이먼은 자칫 연기를 과장해서 연기를 보여줘야지 하는 착각에 빠질 수 있는 인물인데, 지금은 상황에 솔직하게 반응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꽤나 관객의 머리를 굴리게 할 것은 확실하다. 이현규 연출의 의도가 극장을 나서는 관객들이 찝찝해하면서 이야기에 대해 토론하길 바라는 것이라 하니까. 홍우진 배우도 “아직도 어떤 방향으로 나올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서 “그래도 추리를 좋아하는 분들은 확실히 좋아할 것이다”라고 했다.
 
90분 동안 단 한 번의 등퇴장도 없이 무대를 지켜야 하는 그는 요즘 대본을 끼고 산다고 했다. 같이 연습하는 후배가 “형 대본 좀 그만 봐!”라고 할 정도라고. “원래 연습을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었다”는 그는 지난달까지 공연된 민준호 연출의 연극 ‘나와 할아버지’를 하면서 좋은 습관이 생겼다고 했다.
 
“‘나와 할아버지’ 연습하면서 준호 형이 저에게 상상 이상의 것들을 제시해줬어요. 제가 참 많이 모자란 걸 알게 됐죠. 그래서 계속 대본을 붙잡고 연습했어요. 태어나서 이렇게 열심히 한 적 있나 싶을 정도로 했더니,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그 이후로 준호 형이 매일 칭찬을 하는데, 연습량을 따라갈게 없구나 싶었죠. 그 습관이 ‘퍼즐’ 때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대본을 계속 보고 있어요.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싫으니까요.”
 
1년 반 전 ‘나를 대중에게 좀 더 알리고 싶다’던 그는 이제 대학로를 대표하는 배우가 되었다. 홍우진 자신도 “그때랑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가 ‘엄청’ 많아진 거 인정 합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옛날엔 인지도가 없어서 아쉬움이 많았어요. 제가 유명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보러올 텐데 하는 생각 때문에요. 무명 시절에 관객 한 두 명이라도 끌어모으자는 심정으로 SNS를 통해 ‘이벤트’를 열기 시작했죠. 지금까지 이벤트를 하는 이유는 단 하나, 작품에 대한 애정 때문이에요.”
 
인기 비결을 묻자 ‘신비함이 없어서?’라고 했다. 공감이 가는 대답이었다. 그는 공연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에서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해줄, 그런 ‘동네 오빠’ 같은 친근한 사람이다.
 
이 친근한 배우를 만나러 연극 '퍼즐' 보러 가보는 건 어떨까? 다만, 작품이 조금 어려울 순 있다. 그가 귀띔하길 "힌트처럼 보이는 주변 상황에 휘둘리지말고 사이먼의 감정선을 잘 따라가다보면 중요한 포인트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공연 보고, 정 모르겠으면 그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하다. SNS에서 '하이 우진'이라 말 걸면 답이 오지 않을까?
 
 
[프로필]
이름 : 홍우진
생년월일: 1980년
직업: 연극배우
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연작: 연극 - '퍼즐', '나와 할아버지', '트루웨스트', '나쁜자석', ‘모범생들’,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 생은 감당하기 힘들어’, ‘하이라이프’, ‘쉬어매드니스’ 외
뮤지컬 - ‘인당수 사랑가’, ‘어쌔신’ 외

 
(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연극 뮤지컬 공연 클래식 무용 콘서트 영화 인터뷰 NCTV 공연장 전시장
<저작권자 ⓒ 뉴스컬처(http://www.newsculture.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홍우진이 답했다] “오빠라 불러주세요”

송현지 기자(편집장)
(주)그래텍/뉴스컬처
song@newsculture.tv
트위터: @ssong_reporter
 
2013/09/07 [12:10] ⓒ 뉴스컬처
 
감성을 전하는 문화신문 '뉴스컬처' - www.newsculture.tv
홍우진배우 오랜만이에요ㅜㅜㅜㅠ 이소미 13/09/07 [13:52] 수정 삭제
  작년 자석때 마지막으로 보고 배우님 공연을 한번도 못봤네요ㅜㅜㅠㅜㅜ
이번에 퍼즐이란 작품이 올라온다고해서 봐야겠다 했는데 배우님이 뙇!
기대안고 공연장에서 뵙겠습니당^-^화이팅~!!
우와~ 기대되요!!! lby0320 13/09/07 [13:56] 수정 삭제
  우진배우님 퍼즐~ 너무너무 기대되요!!!>_
우리의 홍보반장 홍배우님 ㅎㅎ sunnny 13/09/07 [13:58] 수정 삭제
  배우님의 공연은 아직 한번도 뵙지 못하였지만
트윗에서는 항상 홍보도 열심히하시구 부지런한 모습 많이 보여주셔서 참 좋아요 ㅎㅎ
이번 퍼즐 공연 짱짱 대박나시구요~!! 앞으로도 좋은모습 많이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배우님 화이팅하세요~!!^^

아이디 km6840
홍배우님~~!! 홍보 13/09/07 [14:00] 수정 삭제
  제 별명도 홍보예요!! 이런게라도 공통되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신 홍배우님!! 홍배우님이 나오셔서 더욱 기대되는 퍼즐 꼭 보고 싶어요!!
기대하고 있는 작품^^ 이제 곧 만나겠네요~ 이슬기 13/09/07 [14:08] 수정 삭제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에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 부터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네요~~ 홍우진 배우의 극은 모범생들부터 쭉 봐와서 그런지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얼른 만나고 싶어요. 매력적인 추리와 긴장의 극 속으로 ^^
만날날이 넘넘 기다려져요 yes124 13/09/07 [14:15] 수정 삭제
  오오! 인터뷰를 보고나니 연극에대한 기대감이 더더욱 수직상승! 벌써부터 연극을보고나와선 친구와 극에대해 이런저런얘기할생각에 설레네요
매력적인 배우! 기대되는 작품! woongluv 13/09/07 [14:25] 수정 삭제
  홍우진님은 정말 매력적인 배우신것같아요~작품에대한 애정도 깊으시고 정말 멋지십니다~~! 이번작품 퍼즐도 홍우진배우님이 연기하시는 사이먼역에 집중해서 관람해보고 싶네요~~ 그럼 더욱 홍우진님 매력에 빠져버릴것 같아요! 항상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바라며 화이팅입니다♥
매력만점 홍우진배우님! moonfishs 13/09/07 [14:44] 수정 삭제
  매번 작품마다 다른모습으로 여러가지 매력을 보여주는 홍우진배우님의 신작 퍼즐 기대하고있습니다. 특히나 얼굴에서 다양한 감정이 묻어나오는 것을 관객석에서 확인 할 수 있었지요.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런지요. 두근두근♡
천의 얼굴 홍우진 배우님~!!! gogumahs 13/09/07 [14:49] 수정 삭제
  배역마다 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홍우진 배우님~!
연습을 쉬지 않고 한다고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괜히 부끄러워 지네요~!!
앞으로도 지켜볼테니 좋은 모습 부탁드립니다~^^

https://twitter.com/GoHyunSoo/status/376221628587184128
http://me2day.net/gogumahs/2013/09/07/p5pute8-0vuey
https://www.facebook.com/gogumahs/posts/521492471255097
이런 연극 너무 좋아요! 퍼즐 13/09/07 [14:50] 수정 삭제
  시놉시스가 너무 제 스타일이어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의 댓글을 보니까 홍우진이라는 배우분이 엄청 유명하신 분인가봐요! 더 기대되는데요!?
'퍼즐'연극을 통해 연극과 배우 모두의 매력에 빠져볼래요!
★ 뉴스컬처 ID를 적어주세요 ★ NewsCulture 13/09/07 [14:56] 수정 삭제
  댓글과 함께 뉴스컬처 회원 ID를 남겨주세요~!!!
기대되는 연극! 믿고 봐도 될듯 ㅎ 김미선 13/09/07 [15:00] 수정 삭제
  시놉시스 내용이 매우 흥미 진진한게 기대가 되네요!!
더구나 홍우진 배우의 매력이 인터뷰에 묻어 있어 더 기대가 되요!^^
얼핏 보면 남매같은 이름이라 항상 정이가는 믿고보는 배우! 홍미진 13/09/07 [15:06] 수정 삭제
  홍우진 배우님 작품은 꼭 보는 편이에요!
특히 이번 작품 더 기대됩니다!
응원합니다~^^ 오수진 13/09/07 [16:32] 수정 삭제
  믿음주는 배우가 흔한건 아니라 생각하는데..
언제나 홍우진배우 작품은 믿고 보고있습니다~^^
이번에도 기대감 가득안고 가겠습니다~
믿음주는 배우홍우진 화이팅!!!
연극 퍼즐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오영신 13/09/07 [17:03] 수정 삭제
  평소 추리소설을 즐겨보는데 홍우진배우가 빠져든 추리물 정말 잼있을꺼같아요
퍼즐 보면서 다시한번 추리극의 매력에 빠지고 싶어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10756062417488&id=100004492863421
뉴스컬쳐아이디: gguddi7777
기억상실증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다룬 작품 정아름 13/09/07 [18:28] 수정 삭제
  게다가 홍우진 배우라니!!
넘 기대되고 꼭 보고싶습니다.
홍우진배우, 연극 퍼즐, 뉴스컬쳐 모두 화이팅!!!!^^
퍼즐...아이 인사이드.... 템페스트 13/09/07 [23:51] 수정 삭제
  참 흥미롭게 본 영화 아이 인사이드...그 시간의 흐름을 연극은 어떻게 담아낼지 궁금하네요. 홍진우 배우님을 아직 무대에서는 뵙지 못해서 배우님의 무대가 어떨지 보고싶네요.
역시 미남을 달러! zhegeliang 13/09/08 [00:09] 수정 삭제
  뉴스컬쳐 ID: zhegeliang

달러더 너무 다른+_+ 미남배우 ㅋㅋㅋㅋㅋ 퍼즐로 어떻게 보여질지 궁금해용
지난 겨울 모범생들 이후! 다시 그의 멋진 모습을 보여줄!~
퍼즐이란 연극 +_+ 기대됩니다 ^^
하이 우진!!! 김희정 13/09/08 [00:12] 수정 삭제
  저도 언젠가 만나면, 인사 건네고 싶어요!!!
당황하지 않고, 받아주신다면요~~~ ^^

영화보면서, 저걸 어떻게 연극무대로 옮길까?
관객이 전환을 바로 이해할 수 있게 어떻게 연출을 해 주실까?
여러 생각들이 들면서, 참 흥미로운 작품이 나오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고.싶.어.요~~~ *^^*
연기미남 홍우진 배우!~ 권은지 13/09/09 [10:15] 수정 삭제
  얼굴만 미남이 아니라 연기도 미남인 홍우진 배우~ 이벤트도 자주 하시고 그 때마다 사실 왜이렇게 이벤트만 할까?했는데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시작한거였군요*.* 역시 홍우진 배우 멋지십니다. 이제는 작품의 대한 애정으로 이벤트를 하신다고 하니 애정이 넘치는 이벤트에 저도 참여해보고싶네요~ 친근한 동네오빠 이미지가 강한데 퍼즐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지 궁금합니다~~^^

아이디 : cardin77

트윗 : https://twitter.com/Eungeez/status/376876779958329344
퍼즐... 재밌을 것 같아요~ 김은미 13/09/09 [10:41] 수정 삭제
  자석-트웨대 홍우진 배우님 알게되서 공연 재밌게 잘 봤는데요.. 퍼즐 시놉 보니 조금 어려운듯도하지만 재밌을 것 같아요~ 어떤 모습 보여주시길 기대됩니다^^
뉴스컬처 ID:lovekt82
홍우진 배우님을 처음 만날수 있는 곳이. 템페스트 13/09/09 [21:58] 수정 삭제
  퍼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퍼플.. 알고싶어요~~ 사령히데 13/09/10 [00:30] 수정 삭제
  제목만으로 과연 어떤 내용일지 너무나 기대가 되고 어쩌면 진부하고 어려운 소재인데 홍우진배우님이 어떤연기로 극을 주도할지 너무 기대되요!
트위터 - http://me2day.net/byngle1/2013/09/10/p5pnl6x-667u6
하이~ 우진! 불러 보고프네요~^^ saltstar921 13/09/10 [01:24] 수정 삭제
  지난 주말 우진 사이먼 아니고........ 다른 사이먼을 만나고 왔어요.....^^;; 공연 보면서 ..... 다른 페어도 궁금해져 오고~ 다시 찾게 되겠구나~ 라고 느낀 퍼즐공연^^ 여러번 보다보면 제 머리속 퍼즐도 맞춰지겠죵~?^^ 정.... 안 되면.... 하이~ 우진 불르러 SNS로 고고~^0^ 나와 할아버지 공연으로 뵈었던 우진배우님~ 우진 사이먼이 궁금해서ㅈ꼬옥 다시 보러 가고파요~ *^^*
*^^* saltstar921 13/09/10 [01:26] 수정 삭제
  뉴스컬쳐 트위터 페북 saltstar921
너무나도 매력적인 연극 그리고 배우! 정주희 13/09/10 [02:34] 수정 삭제
  기사 도입부, 퍼즐의 시놉시스를 읽자마자 이 연극 보고싶다는 생각이 팍 들어서 홍진우 배우의 인터뷰 기사를 정독하게 됐어요.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 추리라서 더 흥미있게 읽었는지도 모르겠네요 :)
연극과 배우의 매력이 어떠한 시너지효과를 일으키게 될지도 너무나 기대됩니다!

뉴스컬처 ID : a74768
"퍼즐"의 홍우진 배우님을 만나고 싶어요^^ 함혜미 13/09/10 [10:49] 수정 삭제
  기사를 읽었는데 흥미진진!! 추리극을 좋아하는 팬이라서 꼭 보고싶어요^^ 초대해주세요^^ 극에 대한 토론도 좋아한답니다 !! 홍배우님 홧팅!!
이름 패스워드    스팸검사: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퍼즐] 임강성-장승조, “투명한 물이 검은 빛을 띄기까지” 고아라 기자 2014/02/06/
[퍼즐] [라이벌]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 연극 '퍼즐' vs 영화 '아이 인사이드' 이지윤 기자 2014/01/31/
[퍼즐] [임강성-장승조가 답했다] “실수할까봐 아찔해요” 고아라 기자 2014/01/27/
[퍼즐] [리뷰] 죽음의 끝자락에서 만난 진실, 연극 '퍼즐' 윤경민 기자 2013/12/30/
[퍼즐] 연극 ‘퍼즐’ 시즌 2로 돌아온다 고아라 기자 2013/11/12/
[퍼즐] [리뷰] 진실의 조각을 찾고 말 거야… 연극 ‘퍼즐’ 송현지 기자 2013/09/23/
[퍼즐] 홍우진 배우, “추리의 매력 이런 건가요?” 송현지 기자 2013/09/07/
[퍼즐] [홍우진이 답했다] “오빠라 불러주세요” 송현지 기자 2013/09/06/
[퍼즐] 잃어버린 기억 속 형의 죽음, 연극 ‘퍼즐’ 김다혜 기자 2013/08/14/
가장 많이 본 기사 [종합]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로 지상파 3사 정규프로그램 결방
‘세월호’ 침몰 애도… 방송 3사 주말까지 드라마, 예능 대부분 결방 확정
[금주의 문화메모&] 과학의 날, 우주를 보자
[드라마.avi] ‘기황후’ 하지원 섭정 시작, 진이한 지원사격까지
세계 최강 비보이 가른다… MBC 뮤직 ‘댄스배틀코리아’ 1회 예고 공개
가장 많이 본 기사 [PEOPLE]
[人 The Stage] 가냘픈 그녀, 악마가 되다
선동혁, "캐릭터에 숨결 불어넣는 게 나의 역할"
윤일상 작곡가, “서편제의 유봉처럼 잔인할 때도 있었죠”(인터뷰)
황운기 예술감독, “자원봉사로 시작해 21년, 춘천국제연극제만의 색깔 찾기”
About NewsCulture이용약관HISTORY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NewsCulture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있으며, 무단 전재/복사/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사: 135-280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97-4 미래에셋생명빌딩 4층 (주)그래텍 뉴스미디어사업부
전화번호 l 뉴스취재팀 02-2193-5721 l 광고제휴팀 l 02-2193-5767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 아02083 l 발행인:(주)그래텍 곽정욱 l 편집인:이훈희 l 편집장:송현지
copyright ⓒ 2006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newsculture.tv for more information.